예배사역

수요말기찬집회 (16-10-05) 설교 &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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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6장1-21절

     

    이스라엘 백성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블레셋 군대

    전쟁에서 승리하고 법궤를 전리품으로 취하게 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그들은 상당히 고무되었고,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더이상 우리가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나오지만…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시는 하나님은 그 강한 이집트를 초토화 시켰던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쟁에서 이기고 그것도 법궤를 빼앗게 되었다는 것은

    더이상 하나님을 이겼다는 자신감으로 이스라엘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법궤는 블레셋 다곤신전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법궤가 블레셋 땅에 머물게 되면서…

    궤짝과 같이 여겨졌던 법궤이 머무는 곳마다 재앙이 생기고 블레셋 사람들이 고통을 겪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효능이 떨어져 더이상 필요가 없이 여겨졌던 법궤였지만…

    전혀 다른 능력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법궤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시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법궤가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블레셋 사람들에게 법궤는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들의 전리품으로 취급할 수 있는 그런 궤짝이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분명 블레셋이 전쟁에서 승리할 때만 하더라도 법궤는 아무 효력도 없는 궤짝과 같았는데블레셋 땅으로 오면서부터 뭔가 다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집고 가야 할 것은

    법궤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있어야 한다는 입니다.

    법궤가 머물러야 할 곳은 지성소입니다.

    그곳은 하나님이 정하신 입니다.

    가장 은밀한 이면서 특별히 구별된 입니다.

     

    법궤는 단순히 십계명의 돌판, 모세의 지팡이, 만나를 담아두기 위해 만든 궤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며, 그곳에서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만들도록 하신 입니다.

     

    법궤 위에는 그룹, 천사의 모양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말씀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사하시는

    긍휼의 자리이며, 말씀의 자리이며, 임재의 자리라는 입니다.

     

    그래서 법궤가 지성소 안에 머물러 있을 때는

    법궤는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법궤는 아무나 그것을 볼 수도 없고, 만져서도 안되며

    소흘히 여겨서도 안되는 거룩히 구별된 기구이며,

    그렇기 때문에 구별된 곳에 모셔 두도록 하셨습니다.

    법궤가 있는 곳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도 없고,

    자칫 법궤를 보는 자들은 죽음을 당하게 되는 아주 두려운 것이없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에게 머물던 법궤는 그 효력을 잃어버렸습니다.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을 떠난 법궤는 블레셋에서 전혀 다른 모습이 되었습니다.

     

    재앙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최근, 우리나라가 지진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이슈가 되는 것이 바로원자력 발전소입니다.

    원자력이라는 것은 굉장한 에너지입니다.

    하지만 원자력은 취급하기가 너무 위함하고 어려움이 따릅니다.

    자칫 원자력이 누출이 되면 피해가 급니다.

    그래서 지진으로 인해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재고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핵은 그것을 발전소안에서 잘 사용하면 에너지가 되지만

    그것이 유출되고 정해진 규정대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가장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고,

    잘못 유출이 되면 재앙이 되고 맙니다.

     

    이렇듯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아무런 의미없이 느껴졌던 법궤가 블레셋땅으로가자 하나님께서는 능력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렇게 오늘 본문을 보면 법궤가 블레셋 땅에 머문지 7달이 되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할 수만 있으면 하나님의 언약궤를 붙들고 있으려고 했습니다.

    애굽의 바로를 굴복시키고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킨 하나님의 궤를 붙들고 있는 것은 자기들이 하나님보다 더 강한 민족이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엄중한 이 독한 종기로 블레셋 모든 성읍을 쳤습니다.

    아스돗에서 가드로 에그론을 옮겨 갈 때마다 온 성읍이 하나님께서 내린 독한 종기로 환난을 당했습니다. 마침내 그들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고 7개월 만에 두 손 두 발 다 들고 항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2절에 보면

    블레셋 사람들이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결정은 법궤를 돌려보내는 이었습니다.

     

    그리고 법궤를 돌려보낼 방법에 대해 블레셋의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 묻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법궤를 어떻게 돌려보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레셋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서 언약궤를 어떻게 돌려보내야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법궤로 인해서 너무나 많은 환난을 당했기 때문에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하나님의 진노가 풀리게 해서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어 지금보다 더 큰 재앙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것입니다.

     

    결국 이방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이 가르쳐 준 방법은 블레셋 사람의 방백의 수효대로 독종 다섯과 다섯 마리를 하나님께 속건제물로 받치라는 입니다.

     

     

    그러면서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깊이 깨달은 사실이 가지 있습니다.

     

     6절을 읽겠습니다. 애굽과 바로가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같이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겠느냐 그가 그들 중에서 재앙을 내린 후에 그들이 백성을 가게 하므로 백성이 떠나지 아니하였느냐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강퍅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애굽 사람들과 바로처럼 하나님께 반항하고 끝까지 싸우고자 하면 죽는 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결코 사람이 하나님과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결코 하나님의 심판을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다른 것은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 만큼은 마음을 강퍅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심령을 때릴 회개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회개 것은 회개하고 끊을 것은 끊고 돌이킬 것은 돌이키라고 손들고 하나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길이 사는 길이요 소망의 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고집부리고 교만한 마음으로 말씀해도 못들은 하고 자존심을 높이 치겨들면 결국은 하나씩 하나씩 내가 사랑하고 붙잡았던 것을 잃게 됩니다.

     

    7-16절에 보면 블레셋 사람들이 법궤를 돌려 보내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호와의 궤를 그냥 보내지 않고 또 다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시험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것은 수레를 만들고 아직까지 번도 멍에를 메어보지 아니한 나는 둘을 취하여 송아지는 집으로 돌려보내고 어미 소들로 하여금 수레를 끌게 하면 과연 어디로 향하는지를 지켜보자는 것이었습니다.

    만약에 소가 벧세메스로 스스로 걸어가면 모든 일들이 여호와로 말미암은 이요,

     

    만약에 소가 만약에 새끼들이 울고 있는 우리로 돌아오면 우연히 일어난 일로 생각하겠다는 이었습니다.

     

    지금 일어난 일들이 우연이었는지 아니면 정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었는지에 대해 확인해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세상에 어떤 젖 나는 어미 소가 젖 달라고 칭얼대는 새끼소를 떼어놓고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이상한 장소로 스스로 걸어가는 소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도 누가 일부러 끌고 가는 사람도 없는데 스스로 벧세메스라는 장소까지 걸어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처럼 불가능한 상황을 설정해 놓고 마침내 암소를 풀어놓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선까지 따라가니라.”

     

    놀랍게도 그 암소는 한 번도 뒤를 돌아다보지 않고, 좌우로 치우치지도 않고, 울며 벧세메스길로 행하여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자 거기서 멈추어 섰습니다.

     

    마치 불가항력적인 어떤 힘에 이끌려 가다가 힘이 워워~ 하고 세우닌까 도착장소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법궤의 운반 과정이 철두철미하게 하나님의 불가항력적인 힘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로서 이 모든 사건은 하나님께서 친히 블레셋의 교만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치신 것이라는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못하는 천하의 미물을 통해서라도 자신의 살아계심을 드러내시고 의심하는 자들에게 다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의 의심하려 했던 블레셋 사람들에게

    내가 다곤의 목을 꺾고 손목을 끊었으며...내가 쥐와 독종의 재앙으로 너희들을 쳤다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블레셋의 교만함과 완악함을 철저하게 꺾으시고 스스로 자기 영광을 지켜내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실패했어도 하나님은 승리하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정말 깨닫고 배워야 믿음의 모습은 미물이지만 하나님의 법궤를 끌고 갔던 암소들의 모습에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블레셋 사람들은 법궤를 수레를 끄는데 암소를 선택했습니다.

     

     만일 법궤가 무거워 이것을 옮겨야 한다면 황소, 힘이 셋 숫소를 택해야 했을 것이고,

    법궤의 거룩함을 생각한다면 멍에를 메어보지 않은 어린 소로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암소, 그것도 젖이나는 암소는 이제 새끼를 출산하여 새끼를 보살펴야 합니다.

    그런데 이들을 새끼와 떼어놓고 수레를 메도록 한 것은 아마 이들이 모성본능때문에 가다가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법궤를 끌고 가는 암소들의 모습을 정확하게 기록한 곳이 12절인데요.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선까지 따라가니라

     

    두 암소는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가야 할 길로 가며 울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들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모세를 이을 지도자로 세울 때, 하셨던 말씀을 살펴봅시다. (수1장7-9절)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모세 네게 명령한 율법을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율법책을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안에 기록된 대로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길 평탄하게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말씀의 길이 있고, 말씀이 말하는대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말씀은 길을 인도하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에는 인생을 이끄시는 힘이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을 있습니다.

     

    말씀을 늘 묵상하고 생각하고 지켜 행하면

    우리의 인생길이 평안케 될 것이고, 형통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오늘 법궤를 맨 미물도 자신들이 가야할 길로 행하는 것을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입니다.

     

    13-21 벧세메스에 도착한 법궤

     

    법궤를 실은 수레가 벧세메스의 여호수아의 밭에 섰을 때 여호수아와 벧세메스 사람들은 수레를 땔감으로 하고 그 소를 희생제물로 하여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벧세메스 사람들은 법궤에 대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호기심으로 법궤 안을 들여다 것입니다.

    결국 이 일로 70명의 벧세메스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외쳤던 신앙고백이 있습니다.

     

    20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벧세메스 사람들이 이르되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를 우리에게서 누구에게로 올라가게 할까 하고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하신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이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 죄로 물든 우리가 감히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절대로 만홀히 여기심 받으시는 분이 아니며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직접 접하게 되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는 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마음껏 대면하고 마음껏 지성소에 나아가 대화하고 예배하고 있습니다. 누구 때문입니까?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보혈의 피를 흘려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오늘 시대의 법궤는 무엇일까요? (성경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모신 곳은 바로 여기있는 저와 여러분입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가 세상속으로 말씀을 품고 법궤와 같이 갈 때, 어떤 일들이 벌어져야 하겠습니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10-05 18:47:58   조회 : 211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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